학부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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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소모임

건축학부 학술 소모임

건축학부에서는 매년 전공별, 학년별 혹은 동아리별 학생활동에 경제적 지원과 함께 관련교수들의 직접적인 지도 및 안내를 통하여 전공과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분야에 학생들이 보다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경험하게 하고, 사회 진출 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본 건축학부에서는 8개의 전공 관련 동아리를 포함한 총 11개의 과내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동아리의 지도는 학과 주임교수의 총괄 아래 각 동아리 담당 지도교수를 두어 동아리 활동 지원 및 교육지도를 맡고 있다.
동아리명 지도교수 활동사항
건축계획연구반 최무혁 - 주중 조별 스터디
- Design Camp
- 각종 공모전 참가
구조반 최열 - 건축구조의 기본이론 습득
- 모형제작을 통한 기본이론의 이해
- 선배들과의 세미나
ARCHICOM 추승연 - 건축과 관련된 컴퓨터 활용에 대한 기본 지식 습득
- 프리젠테이션 능력 배양
- 건축에 적용 가능한 컴퓨터 활용에 대한 연구
조형반 이정호 - 순수예술분야 실습
- 모형제작
- 건축예술가 스터디
- 예술분야를 건축물에 적용
여미지 하재명 - 큰 여미지 및 꼬마여미지 발행
- 비디오 및 책 감상 및 토론
도편수 조재모 - 전통 건축물에 대한 답사를 통한 전통건축의 이해
- 전통건축 스터디 및 답사
시담 이상홍 - 건축답사 사진출사(년4회)
- 사진에 관한 스터디 및 실습
- 졸업작품전 찬조 및 촬영
위더스 홍원화 - 건축의 미래와 도시환경에 관한 스터디
- 삶의 질 향상에 따른 건축적 지원방안 모색
- 해외탐방 프로그램 참여 및 보고서 발표

조형반

자신의 건축적 아이디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남에게 전달할 수 있을까 하는 방법론을 탐구하자는 취지에서 시작하였고 건축에 입문하는 단계의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느낌, 개념 등을 표현하고 정리하고 어필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진 단체이다. ‘조형학습’이란 머릿속에서 느낀 것, 생각한 것들을 색이나 형태, 재료 등을 매체로 하여 그림을 그리거나 물건을 만든다든가 해서 표현하는 것으로 학생들은 매주 스터디 모임을 갖고, 뎃생과 각종 재료를 이용한 효율적인 모형을 만드는 연습을 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매년 자신들이 디자인 한 오브제를 전시하기도 하고 졸업 전시회에 찬조 작품을 내며 왕성한 활동을 하는 학생 자치 단체이다.

도편수

전통건축을 공부하고 연구를 하는 경북대학교 건축학부 소모임 중 하나이다. 도편수란 과거 목조건축물의 축조시 가장 으뜸이 되는 목수를 말한다. 건축물을 설계하고, 총 감독하며, 실제로 그것을 지었던 사람을 말한다. 수 십년 간의 도제생활 끝에 경험에 의해 배워지는 기술들은 후계자에게만 전수된다. 이러한 도편수들의 뜻이 담긴 전통건축을 좀 더 알고자 이름을 이렇게 결정하였다. 단지 전통건축을 공부함으로써 끝나지 않고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있듯이 직접 답사도 가서 전통건축을 보고 느끼고 하는데 의의를 둔다.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앞으로 설계라든지 시공, 구조 쪽에서든지 과거의 전통건축을 현재에 접목, 계승, 발전 하는데 있다.

건축계획연구반

건축 계획을 좀더 심층적으로 공부해보고자 하는 학생들이 모인 소모임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건축에 대한 공부나 건축과 관련된 스터디를 하는 모임이다. 학년별로 스터디가 진행된다. 스터디 진행방식은 1학년들은 주로 대학원생 및 고학년이 튜터가 되어 건축에 관련된 기본적인 사항에 대해 지도를 받게 된다. 문헌 강독이나 모형 제작을 통해 기존의 것을 답습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창작해보고 설계해보는 기회를 갖는다. 총 스터디는 2주 혹은 한달에 한 번씩 진행되는데 이때는 학년 단위가 아닌 전체 학년이 모이는 시간을 갖는다.

구조반

건축가에게 건축적 자유를 부여하는 중요한 한 축인 구조에 대해 스터디를 하고자 만든 소모임이 바로 구조반이다. 구조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그에 따른 공간 구성도 자유롭게 되고, 궁극적으로 자유로운 설계가 가능하게 되어 건축에서의 발전도 가져오게 된다.

여미지

‘아름다움이 땅과 같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여미지는 그 이름에서 볼 수 있듯이 힘들다면 힘든 건축과 생활에서 활력소가 되어 줄 수 있는 여미지에서는 영화 감상평, 답사 등 여미지인들이 원하는 여러 활동들을 담아낸다.

아키콤

현대의 건축과 긴밀하게 연관된 도구인 컴퓨터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모임으로 학부 캐드실의 관리를 도우며 그래픽에 관한 스터디 및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

시담

사진은 시간을 담는 작업이란 뜻의 "시담"은 사진을 사랑하고 심층적으로 배우고자하는 모임이다. 캠퍼스의 벚꽃과 단풍과 바래진 건물구석과 우리들의 작업순간 조차도 렌즈 속에선 하나의 시와 뜨거운 가슴으로 담겨진다. 정기적인 출사와 졸업작품전 찬조 및 촬영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위더스

With Earth 와 With Us 의 뜻을 함께 담고 있는 위더스는 사회적 이슈가 되는 건축분야의 테마를 선정하여 공부해보고 앞으로 더욱 강조될 인간의 주거문화의 질적인 향상과 환경친화적 건축 그리고 새로운 혁명이 될 유비쿼터스 시티에 대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